연금개혁청년행동

여론조사

데이터로 확인하는 국민의 목소리.
국민은 재정안정론을, 청년은 연금폐지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62.8%
재정안정론 지지 (폐지론 포함)
40.0%
청년 연금폐지론
86.2%
정보 공개 후 개혁 찬성
24.7%
소득보장론 (소수)
공론화위원회 편향성2025년 3월 12일· 조회수 11,512회

연금개혁청년행동 1차 여론조사

국민연금의 재정 상황을 알려주고 난 후 설문조사 결과 및 공론화위원회 편향성 분석

연금개혁청년행동이 실시한 첫 번째 여론조사로, 국민연금 재정 상황 공개 전후의 인식 변화를 측정하고, 정부 공론화위원회의 편향성을 함께 분석했습니다. 조회수 11,512회를 기록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재정 상황을 알리기 전과 후의 개혁 찬성률 변화, 그리고 국민이 원하는 개혁 방향(재정안정론·소득보장론·연금폐지론)을 조사했습니다.

조사 개요 · 2025년 3월 12일 · 전국 성인 남녀 대상 · 온라인 패널 조사

주요 조사 결과

54.8%
재정 상황 인지 전 개혁 찬성

재정 상황을 알기 전 연금 개혁 필요성에 동의한 비율

86.2%
재정 상황 인지 후 개혁 찬성

재정 상황을 알고 난 후 연금 구조개혁 필요성에 동의한 비율

67.9%
공론화위원회 편향성 인식

공론화위원회가 특정 방향으로 편향되었다고 응답한 비율

정보 제공 전후 개혁 찬성률 변화

국민연금 재정 상황(미적립부채 1,825조·기금 고갈 예상)을 알려주기 전과 후의 응답 변화

재정 상황 인지 전54.8%
재정 상황 인지 후86.2%

📊 정보 제공만으로 개혁 찬성률이 +31.4%p 급등

정보 비대칭이 연금 여론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데이터입니다. 국민은 사실을 알게 되면 개혁을 원합니다.

⭐ 핵심 결과

국민이 원하는 개혁 방향 — 1차 조사

재정 상황을 알게 된 후, 국민에게 재정안정론·소득보장론·연금폐지론 세 가지 개혁 방향을 제시하고 선호도를 조사했습니다. 정보 비대칭이 해소되면 국민은 어떤 방향의 개혁을 원하는지 명확히 드러났습니다.

1위
45.2%
재정안정론

보험료율 인상 최소화, 소득대체율 조정, 자동조정장치 도입 등 재정 건전성 확보 방향

2위
28.1%
소득보장론

소득대체율 인상, 보험료율 인상을 통해 노후 소득 보장을 강화하는 방향

3위
19.3%
연금폐지론

국민연금 제도 자체를 폐지하자는 극단적 재정안정론. 제도에 대한 불신의 표현

🚨 연금폐지론은 극단적인 재정안정론 — 사실상 재정안정론 64.5% vs 소득보장론 28.1%

연금폐지론은 미래세대에 부담을 덜어내는 극단적인 재정안정론 중 하나입니다. 이를 고려하면 사실상 재정안정론 64.5% vs 소득보장론 불과 28.1%로, 국민의 과반 이상이 재정안정론을 지지한다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정보 비대칭이 해소되면 국민은 재정안정 방향의 개혁을 압도적으로 원합니다.

🔴 청년세대(20·30대)는 연금폐지론이 더 높게 나타남

1차 조사에서도 청년세대는 연금폐지론 비율이 전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났습니다. 20대 연금폐지론 약 28%, 30대 약 24%로, 청년들의 국민연금 제도에 대한 불신이 이미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청년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담보로 한 정책에 강한 거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공론화위원회 편향성 분석

1

편향된 협회 구성

공론화위원회가 특정 이해관계 집단(민노총 등 기득권)에 유리한 방향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응답이 67.9%에 달했습니다.

2

정보 제공 방식의 문제

위원회가 국민에게 재정 상황을 충분히 알리지 않고 논의를 진행했다는 점에서 절차적 공정성 문제가 제기됐습니다.

3

청년 대표성 부재

미래세대인 청년의 목소리가 협회 구성에 반영되지 않아 세대 간 형평성 논의가 배제됐다는 비판이 나왔습니다.

4

결론 선도 의혹

협회가 특정 결론(보험료율·소득대체율 동시 인상)을 미리 정해두고 공론화 과정을 진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1차 여론조사가 말하는 현실

정보 제공만으로 개혁 찬성률이 54.8%에서 86.2%로 급등했습니다. 이는 정보 비대칭이 연금 여론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는 결정적 증거입니다. 국민은 사실을 알게 되면 개혁을 원합니다.

국민의 64.5%(폐지론 포함)가 재정안정론을 지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론화위원회는 소득보장론 방향으로 편향되어 있다는 비판이 67.9%에 달했습니다. 국민의 목소리와 협회의 방향이 정반대입니다.

청년세대의 연금폐지론이 전체 평균보다 높게 나타남은 국민연금 제도와 정치권에 대한 청년들의 불신이 이미 심각한 수준임을 보여줍니다. 청년들은 자신들의 미래를 담보로 한 정책에 강한 거부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 1차 여론조사 핵심: 국민은 사실을 알면 재정안정론을 원하고, 청년세대는 이미 제도에 대한 불신이 심각합니다. 정보 투명성과 청년 대표성이 연금 개혁의 핵심입니다.

연금 개혁, 지금 함께해주세요

여론조사 결과가 보여주듯, 국민은 재정안정론을 원하고 청년은 연금폐지까지 요구하고 있습니다.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을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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